말
말은 세상에 존재하는 사물이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리킨다. 즉 세상에는 사실이 존재하고 인간은 사실에 대한 정보로서 말을 붙여놓았다. 오늘날 인간들은 말은 사용하고 있지만 그 말이 가리키는 실체는 잊어버렸다. 또한 인간들은 자신들의 이상이 만든 말 즉 아무 것도 가리키지 않거나 잘못 가리키는 말도 만들어 놓았다. 인간의 삶에서 말의 실체를 제대로 아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. 이것은 왜냐하면 수학에서 숫자를 제대로 알아야 셈을 올바르게 할 수 있듯이 말의 실체를 제대로 알아야 삶에서 만나게 되는 문제들을 올바르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.